한국에서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프로젝트에서 주로 게임디자이너,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시스템디자이너 역할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 이 과정에서 경험한 여러 가지 일과 이로부터 한 생각을 Thinking Machine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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